팀을 이끌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개인적으로 공유라고 생각한다.

서로가 신뢰가 있고, 공유가 제대로 되어야 제대로 팀이 굴러간다고 생각한다.

이제 처음 경험해본 리더라는 직책


느낀점도 많고, 개선해야될것 도 많은 한해였던 것 같다.


팀원이었을 때의 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 팀원과 말할 필요가 없었으며, 공유할 필요가 없었다.

솔직히 이땐 제대로 된 팀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리더였을 때 나는 이러면 되지 않는다는 걸 배웠다.

마음에 들든, 들지 않든 어떻게든 이끌고 가야 되는 자리이며,

이 멤버들을 안고 결과물을 만들고 책임지는 자리이다.


이번 결과를 교훈 삼아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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