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의 추구 가치와 개인의 추구 가치가 높을 수록 개인의 일에 대한 열정이 높다.
  • 조직의 가치에 대해서 인지 수준이 낮은 경우에도 개인의 추구 가치만 명확하다면, 개인의 일에 대한 열정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조직의 가치는 그 나름대로 중요하고 지속적으로 강조되어야 되는 것도 맞지만, 개인의 추구 가치를 무시해선 안된다.
  •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애정과 충성심은 전적으로 회사가 얼마나 자신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잘 대해주느냐에 달려있다.
  • 과거에는 회사 또는 팀에 충성하면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는 관점이 주류였으나 이젠 회사에서 팀이 먼저 직원 개개인을 소중히 여기면 직원들이 그에 따른 보답을 한다는 관점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 한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식은 공짜로 다른 사람에게 전이되지 않는다.
  • 자신의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이해준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인정과 보상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원칙대로라는 말은 이전엔 이해하지 못했다.

일하는데 편하게 해주면 퍼포먼스가 올라가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요즘은 그 원칙이라는게 참 중요하다는걸 깨닫고 있다.

좋을 때는 그 원칙이 있든 없든지 간에 상관이 없지만 안좋을 땐 

바로 잡을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이 원칙이다.


원칙 안에서 풀어줄 건 풀어주고, 원칙이 벗어나면

단호하게 이야기 해야 되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

팀을 이끌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개인적으로 공유라고 생각한다.

서로가 신뢰가 있고, 공유가 제대로 되어야 제대로 팀이 굴러간다고 생각한다.

이제 처음 경험해본 리더라는 직책


느낀점도 많고, 개선해야될것 도 많은 한해였던 것 같다.


팀원이었을 때의 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 팀원과 말할 필요가 없었으며, 공유할 필요가 없었다.

솔직히 이땐 제대로 된 팀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리더였을 때 나는 이러면 되지 않는다는 걸 배웠다.

마음에 들든, 들지 않든 어떻게든 이끌고 가야 되는 자리이며,

이 멤버들을 안고 결과물을 만들고 책임지는 자리이다.


이번 결과를 교훈 삼아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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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가까운 경력 중에서 처음으로 맡은 리더라는 직책


해당 직책을 맡으면서 항상 고민했던 부분이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이다.

내가 생각했던 리더라는 직책은 다음과 같다.

  • 팀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 팀원들의 스킬업을 올려주도록 노력하기
  • 업무상으로 방향을 못잡을 때 가이드를 해주기
  • 팀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할 때, 커뮤니케이션 후 항상 공유해주기

 크게 정리하면 이정도를 목표로 해당 직책을 수행했었던 것 같다.


리더라는 직업을 이제 내려?던져? 놓으며 느낀점은 다음과 같다.

  • 리더는 팀원이었을때와 다르게 행동해야된다. (너무 편하게 대하는 것이 좋은건 아니다. 적당한 선도 필요하다.)

  • 리더가 항상 팀원을 배려하는 것이 좋은건 아니다. (배려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 내가 A라는 생각을 한다고 팀원들도 A라는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지마라. 


결과론적이지만 첫번째 맡은 리더라는 직책은 실패했다고 생각한다.(생각이 아니라 실패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혹시나 다음엔 또 이 직책을 맡게 된다면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될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했으니, 앞으로도 좋은 리더에 대해 계속 공부하면서 다음을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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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팀을 만든 후 첫번째 사람을 뽑는건 어려운 일이다.

예를 들어서 QA팀을 만들고, 처음 QA를 뽑을 경우엔 보통 개발자들이 면접을 진행한다.


그러나 개발자의 인식에서 QA는 자신들이 구현한 기능의 버그가 없는지 검증하는 역활의 사람을 뽑는데 포커싱을 한다.

QA로서 제일 의미없는 경력사항이 프로젝트 참여이다.

어찌보면 모든 QA는 테스트를 한다. 주업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테스트를 잘하는건 면접에서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솔직히 말하면 쉽지 않다.

사람마다 도메인이 다른데 짧은 면접 시간동안 이를 캐치하기엔 쉽지 않다.

그러면 어떻게 뽑아야할까?

경험상으로 QA로서 필요한 스킬이 어떤게 있을까?

API 검증 능력, SQL 작성 능력, 테스트 자동화, 프로세스 개선 , CI 경험,  코드 작성 및 해석 능력 .....

수많은 능력이 있는데 이를 다 갖춘 사람을 뽑는 건 쉽지 않다. 그렇다고 무한정 기간을 늘려서 기다린다고해도 그런 사람이 지원한다는 보장도 없다.

처음에 눈높이를 엄청 올려서 보다가 면접을 보면서 눈높이를 낮춘 경험이 있다.


그나마 빠른 시간 내에 괜찮은 사람을 뽑기 위해선 회사에서 필요한 스킬이 무엇인지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회사에서는 Client 없이 API 테스트이 간혹 필요했으며, 서비스 QA 경험이 갖춘 사람이 필요했다.

그 외에 SQL 조회, CI 관리, 테스트 자동화 등을 진행하지만 이 부분은 들어와서 가르치면서 진행해도 되는 부분 이었다.

이렇게 필요한 스킬을 리스트업하고 그 우선순위를 정한 후 위에서부터 해당 역량을 갖춘 사람을 뽑는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그나마 빠르게 사람을 뽑을 수 있었던 것 같다.


PS. 그렇다고 아주 빨리 사람을 뽑을 수 있는건 아니다. 뛰어난 능력을 갖춘 인재는 모든 회사에서 필요로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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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는 기획을 해야되며,

디자이너는 디자인을 해야되며, 

개발자는 개발을 해야된다.

그러면 QA는 테스트를 한다가 맞을까?


그러면 테스트를 잘하는 사람이 QA를 잘하는 사람일까?

그러면 회사에서는 테스트를 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건가?

그러면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 어떻게 테스트를 잘하는지 확인할 수 있을까?


국내 많은 사람들이 QA의 스킬이 테스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QA팀이 회사 내에서 인정을 받을려면 테스트만 잘하면 될까?


그건 아닌것 같다. 

QA 팀이 왜 필요한지는 회사마다 다르며,

그건 QA 팀이 회사에 증명해야 되는 부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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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 Confluence 설치

Hipchat, Hithub  연동


담은 Jenkins, Test 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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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상한 베스트 답이 아닌 차선책이지만!

첫 경험이고~ 성과가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만 하다고 생각한다!!

 

난 아직 죽지 않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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