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부탁으로 홈페이지 제작을 맡게 되었다.
기간은 3주.

간만에 만드는 홈페이지로 다른 사람을 알아볼까 했지만,
부탁으로 인해서 어쩔수 없이 맡게 된 알바...

홈페이지 주제는 내가 부른 노래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

의뢰자는 가톨릭 성자이신 친구의 선장님이다.

성가집의 노래를 처음부터 다 부르고,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전무하다고 하시는 선장님

나름 멋있다는 생각과, 세상에 여러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회사 일로 인해 주말밖에 시간이 없지만, 구현 부분은 주말에 거의 마치고,
선택 듣기와 전체 듣기 버튼만 구현하면 될 것 같다.

계속 말을 바꾸시는 의뢰자~

난 디자이너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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