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대로라는 말은 이전엔 이해하지 못했다.

일하는데 편하게 해주면 퍼포먼스가 올라가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요즘은 그 원칙이라는게 참 중요하다는걸 깨닫고 있다.

좋을 때는 그 원칙이 있든 없든지 간에 상관이 없지만 안좋을 땐 

바로 잡을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이 원칙이다.


원칙 안에서 풀어줄 건 풀어주고, 원칙이 벗어나면

단호하게 이야기 해야 되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일상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팀십, 변화와 성과를 이끄는 에너지! 팀으로 일하자  (0) 2018.11.30
원칙의 중요성  (0) 2018.11.29
남은 1달 동안 시도해볼 것  (0) 2018.11.28
팀의 첫 인원을 뽑을때  (0) 2018.11.22
QA는 왜 필요한가?  (0) 2018.11.21
이직 후 2주 차!  (0) 2016.04.28

+ Recent posts